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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전자신문] REC, 2만원 대도 눈앞…신재생에너지 사업지 수익 위태

  • 관리자 (kwecf)
  • 2021-05-27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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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2월 반짝상승 이후 하락세.. 5월 현물시장 기준 3만원대 초반

- REC =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 공급한 사실 증명 인증서

-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하락세

- 에너지 공단, 올해 REC 고정가격 입찰 2050MW지만 가중치 애매

- 업계, 목재펠릿이나 폐기물에너지 등 REC 부여하지 말아야 한다 강조

 

본문

현물시장과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격이 2만원 대를 눈앞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과 2월 반짝 상승했던 REC가격이 봄을 맞아 다시 하락하고 있다.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수익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에너지업계에서는 REC가중치를 개편할 때 태양광·풍력 등 청정에너지 위주로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7일 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털에 따르면 지난 25일 체결된 REC 평균가는 3만2001원이다. 최저가는 3만1300원까지 떨어졌다.

또 이번달 육지 REC 평균가격은 3만 1265원으로 2만원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4만 4472원과 비교해 29.6% 감소했고, 2019년 5월 6만 9698원과

비교해서는 절반 가격도 되지 않았다. REC는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를 공급한 사실을 증명하는 인증서다. 현행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제도

아래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는 공급의무 발전사에 REC를 판매하고, 공급의무 발전사업자는 인증서 대금을 지급한다. 장기고정가격계약을 맺지 않고

현물시장에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는 연간발전량(kWh)에 계통한계가격(SMP)과 가중치를 적용한 REC를 곱한 값으로 연간 수익을 결정한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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