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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한겨레] P4G ‘기후위기 포용적 협력 강화’ 서울선언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997448.html#csidxc7da10f167594608b72a221fcfff77b

  • 관리자 (kwecf)
  • 2021-06-01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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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P4G '기후위기 포용적 협력 강화' 서울선언

- 기후위기를 환경문제를 넘어 경제, 사회, 안보, 인권과 연관된

  과제에 영향을 주는 시급한 국제적 위협으로 간주

-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해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공동 해결책의 일환이 되는 포용적 파트너십에 참여해야

- 기후문제에는 국경이없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서로 다른 경제, 

  사회적 여건을 이해하며 연대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

- 지구온도 1.5℃ 이내 억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향상 독려, 

  사막화와 토양 황폐화 문제 인식, 탈석탄을 향한 에너지 전환 가속화,

  해양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결속, 취약집단을 위한 포용적이고 공정한 전환 추진,

  시민사회의 기후행동 참여 중요성 강조, 기업의 ESG활동 강화 권장 등

 

본문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다자 환경 정상회의인 ‘2021 피포지(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가 31일 서울선언문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다.

참가국들은 “기후위기를 환경 문제를 넘어서 경제·사회·안보·인권과 연관된 과제들에 영향을 미치는 시급한 국제적 위협으로 간주”하고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해 정부·기업·시민사회가 공동 해결책의 일환이 되는 포용적 파트너십에 참여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녹색미래 정상회의 둘째 날인 31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등 13명의 정상급 및 고위급 지도자 등과 함께 ‘포용적인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주제로 토론했다.

문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포용적 녹색회복 달성을 위해 기술·재원·역량 배양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기후 문제에는 국경이 없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서로 다른 경제·사회적 여건을 이해하며 연대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은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높이기 위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국내에 설립된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 협력사무소,

녹색기술센터를 통해 개발도상국에 친환경 기술을 지원하고 △기후 분야 공적개발원조(ODA)를 확대하는 등 개도국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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