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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정보통신신문] 풍력 설비 2년마다, 태양광 6월 전 정기검사 실시

  • 관리자 (kwecf)
  • 2021-06-02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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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풍력설비 2년마다, 태양광 6월 전 정기검사 실시

- 신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개선방안

- 설비 설치, 사용 시 검사제도 강화로 안전성 확보

- 풍력발전설비 정기검사주기 4년에서 2년으로 단축

- 사고보존대상 기존 사망2,부상3,1000세대 1시간 정전에서 

사망1,부상2,1000세대 1시간정전, 20kW 및 1시간 이상 고장 확대

 

본문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급속한 보급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연료전지 등 신기술 설비가 확산됨에 따라 안전관리 중요성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공공·민간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개선방안이 마련돼 기대를 받고 있다. 안전관리 개선방안 핵심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안전검사 범위와 주기를 강화하고,

건물일체형 태양광, 100㎾ 초과 연료전지 등 신기술이 적용된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기준 마련 등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일 에너지안전 미래전략 TF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신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에너지안전 미래전략 TF는 신재생에너지, 수소, 기후변화 등 에너지 안전에 관한 주요 미래 추진과제들을 공공·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협의체다.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살펴보면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사용할 때 실시하는 검사 제도를 강화해 제품‧설계‧시공‧사용‧유지관리 등 전주기에 걸쳐 안전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우선 타워, 블레이드, 100㎾ 초과 연료전지 등 사고가 빈발하거나 신규로 도입되는 주요 설비는 제조단계에서 사용전검사를 받도록 했다.

사용전검사 시에는 공사 감리보고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전체 설비가 아닌 주요 설비 교체 시에도용전검사를 실시한다.

풍력발전 설비는 정기검사 주기가 4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고, 태양광 설비 정기검사는 우기(6월) 전에 실시한다.

아울러 안전관리 인프라를 강화하고자 안전진단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신재생에너지에 특화된 안전관리자 교육 제도를 신설하기로 하고,

제품·설비에 대한 KS·KC 인증대상을 확대하고 전기안전공사 내에 신재생에너지 안전처를 신설할 방침이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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