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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투데이에너지] 태양광·풍력 표준 개발 ‘집중’

  • 관리자 (kwecf)
  • 2021-06-14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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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태양광·풍력 표준 개발 ‘집중’

- 5차 국가 표준기본계획 의결...5년간 1조 3천억원 투입

- 산업통상자원부, 태양광과 풍력 등 관련표준개발

- 정부 추진 목표를 위해 표준의 역할이 중요

 

본문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가 디지털 전환 및 탄소중립 표준화를 위해 태양광·풍력 등 관련 표준 개발에 역대 최대규모 예산 1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정부는 제1회 국가표준심의회(의장 문승욱 산업부 장관)를 통해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수립한 ‘제5차 국가표준기본계획(2021~2025년)’을 심의·의결했다. 국가표준기본계획은 국가표준기본법 제7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기본계획은 산업부, 과기정통부 등 18개 부처와 50여명의 민간 표준전문가가 참여해 분야별로 추진 과제를 발굴했으며 민간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 등을 거쳐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표준화 △기업 혁신을 지원하는 표준화 △국민이 행복한 삶을 위한 표준화 △혁신 주도형 표준화체계 확립 등 4대 전략 12개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했다.

기본계획 이행을 위해 국제표준 선점에 1,663억원, 기업 혁신 지원에 8,388억원, 국민의 행복한 삶 실현에 1,891억원, 혁신 주도형 표준화 체계 확립에 1,546억원 등 5년간 총 1조3,489억원의 역대 최대규모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기본계획은 디지털 전환을 이끌 미래혁신기술 표준화, 저탄소 기술의 조기 상용화, 생활제품의 호환성 확보, KC·KS 인증의 글로벌 브랜드화 등 선도형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표준의 혁신적 변화를 모색했다.

우선 탄소중립을 위한 표준화 과제 발굴에 나선다. 분리배출 및 재활용 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유니소재 표준화를 추진하고 저탄소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위해

수소 공급기반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표준 개발에 집중하면서 친환경 산업 촉진을 위한 국제표준화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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