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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조선일보] 2050년엔 무탄소 사회 목표, 태양광·풍력 3%→60%로

  • 관리자 (kwecf)
  • 2021-06-24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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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50년엔 무탄소 사회 목표, 태양광·풍력 3%→60%로

- 정부 탄소중립시나리오, 2050년 사실상 無탄소 전환계획

- 태양광, 풍력발전비율 60%...현실성 떨어진다는 우려

- 설비 늘어났지만 피크시간대 전력수급 불안 우려

 

 

본문

정부의 ‘탄소중립 시나리오’에는 2050년엔 사실상 ‘무(無)탄소 사회’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 담겼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50년까지 태양광과 풍력 발전 비율을 6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좁은 국토에 이런 목표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우려가 나온다. 급격한 에너지 전환에 직면한 기업들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따르면, 2050년 기준 총발전량은 1235.3테라와트시(TWh)로 현재의 2.3배 수준으로 급증한다.

그동안 발전소·공장·자동차에 사용해온 석탄·석유 연료를 신재생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전기화(化)’에 따른 변화다.

이에 따라 발전 부문에서 현재 2~3%에 불과한 태양광·풍력 비율이 60.9%(총 752.3TWh) 수준으로 급증한다. 정부가 2050년 태양광·풍력 발전량 규모를 제시한 건 처음이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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