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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국민일보] 신재생에너지 제주에선 개인이 사고판다

  • 관리자 (kwecf)
  • 2021-07-27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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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국토부, 제주도가 제출한 '에너지 공유 서비스 사업' 실증특례 승인

- 사업참여 민간기업 최장 6년간 도내 5개마을 시범운영

- 제주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핵심 사업.. 판매사업자 거치지 않고 에너지 판매

- 마을 주민과 전기차 소유자 등 소비자는 에너지 커뮤니티에서 저렴하게 전기 구입

 

 

본문

제주에서 개인이 전기판매사업자를 거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현재는 첨단정보통신기술(ICT)을 도시 환경에 접목하는 스마트시티 기술 개발사업의 실증단계에서 추진되지만 사업이 안정화될 경우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가 많은 제주지역의 재생에너지 불용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제14회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스마트 커뮤니티 타운 및 스마트 허브 기반 에너지 공유·거래 서비스’ 과제를

스마트시티 규제 샌드박스 안건으로 최종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규제 샌드박스란 기업이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기존 규제를 면제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앞으로 최장 6년 간 제주에서 신재생에너지의 민간 공유·거래와 관련한 혁신 서비스를 실증하게 된다.

제주도가 제출한 ‘에너지 공유·거래 서비스 사업’은 도가 지난 3월 국토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제주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핵심 사업이다.

내년 5월까지 에너지 저장장치와 충전 시설이 갖춰진 에너지 커뮤니티 5개소를 설치해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시설을 통해 만들어진 전기를 저장한 뒤

전력거래소와 같은 기존의 전기 판매사업자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판매하게 된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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