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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더스트리뉴스] GE, 해상풍력 부품 제작용 세계 최대 3D프린터 개발 착수

  • 관리자 (kwecf)
  • 2021-10-17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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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올 3분기 착수, 내년 1분기 이전 시운전 나설 것

- Haliade-X 터빈 나셀 구성하는 다양한 형태의 금속 부품 효율적으로 제작하기 위함

- 기존 10주 이상의 제조시간, 2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

- 현지화된 제조 가능하도록 효율적 생산, 지역경제 발전혜택 극대화 고객에게 이점

 

 

본문

GE Renewable Energy는 Fraunhofer IGCV, voxeljet AG와 해상풍력터빈 부품을 적층제조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3D프린터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올 3분기에 착수해 내년 1분기에 시운전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GE의 Haliade-X 해상풍력 터빈 핵심 부품 생산 공정을 간소화하고,

특히 터빈 나셀(Nacelle)을 구성하는 다양한 형태의 금속 부품을 효율적으로 제작하기 위함이다. 

목표는 대형 ACC(Advance Casting Cell) 3D프린터 개발에 방점이 찍혀있다. Fraunhofer IGCV는 주조 및 재료 기술 부문과 디지털 공정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한다. 

Voxeljet은 'Binder-Jetting' 기술 기반의 모듈식 3D프린팅 솔루션을 적용한다.

Voxeljet 3D프린팅 프로세스는 최대 직경 9.5m, 중량 60톤 이상인 주물용 몰드를 적층제조할 수 있다. 

GE는 이 같은 방식으로 기존 10주 이상의 제조 시간이 2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형 부품을 운송하는데 있어 유발되는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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