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NH농협은행, K-RE100 참여기업 금융지원
- 기업 사용 전력량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
- 이번 협약으로 농협 대출 기업에 최대 0.3%p 우대 급리 제공
본문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과 K-RE100 참여기업 대상으로 금리우대 등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전환하겠다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국내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전담기관으로 K-RE100 제도를 도입,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K-RE100에 참여하는 대출 기업에게 재생에너지 전환 비율에 따라 최대 0.3%p 금리 우대를 제공할 예정이며, 양 기관은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K-RE100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 정책 및 기업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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